나폴리 장인의 손길이 담긴
우아한 넥타이 브랜드
우아한 넥타이 브랜드
나폴리의 전설 루비나치와 키톤에서 20년 넘게 경험을 쌓은 에리코 포르미콜라는 1996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. 그는 한때 최고급 셔츠의 대명사로 불린 루이지 보렐리를 세계적으로 알린 인물이기도 합니다.
그의 브랜드, 에리코 포르미콜라는 오랜 테일러링 경험을 바탕으로 우아하고 믿을 수 있는 셔츠와 넥타이를 선보이며 현재는 나폴리를 대표하는 클래식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.

